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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과 낭만이 있는 감성 글램핑
지치고 힘든 일상을 떠나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
이기장 기자
입력2025.07.31 16:08 수정2025.09.09 18:05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7월 28일(월)부터 8월 1일(금)까지 총 5일에 걸쳐 벌교초등학교, 보성특수교육지원센터, 우리원(벌교) 농장에서 보성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81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총 5일에 걸쳐 벌교초등학교, 보성특수교육지원센터, 우리원(벌교) 농장에서 보성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81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성과 흥미를 고려한 체험형 교육활동으로 근거리에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벌교와 보성을 권역으로 구분지어 진행했으며 ▲그림책 읽기와 음식 만들기의 ‘그림책 놀이 활동’, ▲흙과 함께 성취감을 느끼는 ‘도예 체험 활동’, ▲지역사회에 위치한 친환경 농업 교육장에서의 ‘바른 먹거리 체험’을 실시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은 “방학이라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너무나 지루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음식도 만들고, 흙으로 접시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다음 겨울방학 프로그램에도 꼭 참여해서 재미있는 활동을 더 많이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보성교육지원청 권순용 교육장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소외되지 않고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방학을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 이외에도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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