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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트리마제, 순천의 대표적인 고급 아파트로 자리잡아

이기장 기자

입력2025.08.12 16:55

2022년 분양 당시 5.8대 1의 높은 경쟁률 및 1차 분양 마감으로 주목을 받았던 순천 트리마제 아파트가 지난 11월 입주 이후 고급 외산자재를 적용한 마감사양, 조경 특화,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및 조식제공 서비스(예정) 등으로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순천의 대표적인 고급 아파트로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순천 트리마제 아파트는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가 순천 왕지동, 조례동에 시공한 총 201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서 1단지 1,314세대, 2단지 705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도권에만 적용되던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 시스템을 전 세대에 적용한 호남 최초의 아파트 단지로 유명하다.

에어컨이나 현관 중문 같은 기본적인 옵션만 적용하던 기존의 아파트와 달리 세라믹타일, 원목마루, 가구, 조명, 각종 가전 등을 국산 또는 외산 자재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현관 통로형/구분형/수납강화형, 침실 수 가변형, 알파룸, 욕조/샤워부스 등을 무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입주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조식 라운지, 라이브러리, 고급 사우나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 두루 마련되어 하이엔드 주거단지의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입주자 사전점검 시부터 호평을 받았던 조경공사의 경우 프리미엄 아파트에 걸맞게 사업승인 기준보다 월등히 높은 품질로 조성되어 입주민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인정수량 기준으로 비교 시 교목은 당초 대비 150%, 관목은 257% 상향되었으며 입주자 요청을 반영하여 단지별 티하우스를 1개소씩 신설하고 지상층 조경을 강화하는 등 입주자 만족 증대를 위한 조경 특화를 적극적으로 적용했다. 가장 눈에 잘 띄고 고가인 소나무는 수량 증가에 더해 규격도 당초 대비 2배 가까이 확대하였고 청단풍과 팽나무 등도 대형목으로 식재하는 등 여타 단지에 비해 차별화된 조경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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